노은동 열매마을, 욕실 벽 한 면을 다시 붙이고 다음 날 샤워부스 복구
기존 타일 재고가 없는 욕실에서 문제 있는 벽 한 면을 정리한 현장입니다. 백색 유광 300×600 타일을 준비하고, 바탕 상태에 따라 자재를 나눠 붙인 뒤 다음 날 기구를 다시 달았습니다.
원문 게시 2026.09.06 · 홈페이지 정리 2026.11.07 · 대전 노은동 열매마을

| 현장 | 대전 노은동 열매마을 욕실 |
|---|---|
| 범위 | 문제 타일이 섞인 벽 한 면 |
| 타일 | 백색 유광 300×600 |
| 자재 | 바탕 상태에 따라 드라이픽스·타일 접착제 |
| 높이 맞춤 | 레이저 레벨기·평탄 클립 |
| 기구 복구 | 수건걸이·샤워부스는 다음 날 설치 |
| 마감 | 줄눈과 코너 바이오실리콘 |
같은 재고가 없어 벽 한 면으로 정했어요
문제 타일과 비교적 상태가 나은 타일이 같은 벽에 섞여 있었습니다. 기존 재고는 없었지만 백색 유광 300×600 제품을 준비할 수 있어 해당 벽 한 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다른 벽까지 모두 뜯는 욕실 리모델링이 아니라, 문제 타일이 섞인 한 면을 중심으로 보수한 사례입니다.

단단히 붙은 부분과 빈 바탕을 구분했어요
보양 후 벽타일을 철거했습니다. 멀쩡하게 붙어 있던 부분도 한 면 보수 범위에 포함돼 철거 과정이 필요했습니다.
몰탈이 남은 곳과 떨어져 빈 부분을 확인하고 타일 접착제와 드라이픽스를 나눠 사용했습니다. 바탕이 다른 자리에 같은 방식만 반복하지 않은 현장 기록입니다.


줄눈선과 면을 맞춘 뒤 기구를 복구했어요
레이저 레벨기로 옆 벽과 기준을 맞추고 평탄 클립을 사용해 새 타일을 붙였습니다. 줄눈까지 진행한 뒤 기구 고정 작업은 다음 날로 나눴습니다.
수건걸이와 샤워부스를 원래 위치에 설치하고 문이 닫히는지도 확인했습니다. 코너는 바이오실리콘으로 마감했습니다. 공정은 이 현장에서 진행한 순서이며, 다른 현장의 사용 재개 시간과 동일한 기준은 아닙니다.



자주 묻는 질문
욕실 전체를 다시 공사한 건가요?
아닙니다. 이번에는 문제 타일이 섞인 벽 한 면을 보수했습니다.
샤워부스는 언제 다시 설치했나요?
원문에는 타일과 줄눈 작업 뒤 다음 날 샤워부스와 수건걸이를 다시 설치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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